[월드컵] 일반인도 스타되는 입국장…내향인은 진땀 뺄 멕시코 공항 환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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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과달라하라 입국장에 요란하게 손님맞이해주는 특별 '웰컴 팀' 가동
무보수에도 주말 반납한 직장인 봉사자들…"멕시코식 따뜻한 환영 해주고파"
월요일에도 열정적인 월드컵 열기
(멕시코시티=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15일(현지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이 열리는 멕시코 멕시코시티 소칼로 광장에 마련된 월드컵 팬 페스티벌 현장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세계 각국 팬들을 맞이하고 있다. 2026.6.16 [email protected]
무보수에도 주말 반납한 직장인 봉사자들…"멕시코식 따뜻한 환영 해주고파"
월요일에도 열정적인 월드컵 열기(멕시코시티=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15일(현지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이 열리는 멕시코 멕시코시티 소칼로 광장에 마련된 월드컵 팬 페스티벌 현장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세계 각국 팬들을 맞이하고 있다. 2026.6.16 [email protected]
(과달라하라=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어디에서 오셨어요?" "한국이요."
멕시코 과달라하라 공항 입국장에서 만난 월드컵 자원봉사자의 물음에 답하기 무섭게, 주위에 모여 있던 20여 명의 봉사자가 일제히 숨을 들이마시더니 우렁차게 "꼬레아!"(Corea)를 연호하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