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아시아 최강' 일본, 킥오프 4분 만에 행운의 선제골로 기선 제압 (전반 진행 중) 스포츠뉴스 0 151 2시간전 일본 대표팀 공격수 가마다. 사진=연합뉴일본 대표팀이 가마다 다이치(크리스털 팰리스)의 2경기 연속 득점에 힘입어 이른 시간 리드를 잡았다.일본은 21일 오후 1시(한국시간)부터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튀니지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서 전반 9분까지 1-0으로 앞서고 있다. 대회 전 기준 일본은 FIFA 랭킹 18위, 튀니지는 45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