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세 탄 일본, 전반 31분 우에다 추가골…튀니지에 2-0 리드 스포츠뉴스 0 123 1시간전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일본이 튀니지를 압도하고 있다.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21일(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 튀니지와의 경기에서 전반 34분 현재 2-0으로 리드하고 있다.이날 일본은 경기 시작 4분 만에 나카무라 케이토의 크로스를 가마다 다이치가 가볍게 밀어 넣으며 기선을 제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