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축구 슬픈 현실…'옐로카드 마스터'가 국민 스타 됐다→"북중미 그라운드 누비는 유일한 중국인 인기 폭발"… 스포츠뉴스 0 103 1시간전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축구대표팀은 6회 연속 월드컵 무대를 밟지 못했다. 북중미 대회 역시 남의 나라 축구 잔치다.하나 중국 팬들은 월드컵 피치에서 응원할 '새 얼굴'을 찾았다. 다만 선수가 아닌 심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