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가마다·우에다 연속 골…일본, 45분 동안 튀니지 압도 (전반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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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가마다·우에다 연속 골…일본, 45분 동안 튀니지 압도 (전반 종료)
일본 우에다가 21일 튀니지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서 추가 골을 넣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사진=ESPN SNS

‘아시아 최강’ 일본 대표팀이 가마다 다이치(크리스털 팰리스)와 우에다 아야세(페예노르트)의 연속 골에 힘입어 튀니지를 압도하고 있다.

일본은 21일 오후 1시(한국시간)부터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서 튀니지와 격돌하고 있다. 일본이 전반을 2-0으로 앞선 채 마쳤다. 일본은 대회 전 기준 FIFA 랭킹 18위, 튀니지는 45위다.

앞선 조별리그 1차전서 '강호' 네덜란드(8위)와 2-2로 비긴 일본은 이날 대회 첫 승리에 도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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