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부럽다! '아시아 최초' 4골 대폭발…16강 9부 능선 넘었다→'감독 바꾼' 튀니지 4-0 격파 [월드컵 리뷰] 스포츠뉴스 0 103 2시간전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일본이 아시아 국가 최다골을 터뜨리며 죽음의 조에서 생존 가능성을 높였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이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에 있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튀니지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F조 2차전에서 4-0 대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