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남아공, 초반부터 공세 나설 것…허술해진 뒷공간 노려라" 스포츠뉴스 0 145 2시간전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한국 축구 레전드 골키퍼였던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가 “더 조급한 팀은 한국이 아니라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이라며 적극적인 승부를 주문했다.멕시코전 다음날 회복 훈련.(사진=연합뉴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오는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A조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른다.한국은 지난 19일 멕시코와 조별리그 2차전에서 아쉽게 0-1로 패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을 아직 확정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