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메시' 드디어 터졌다! 월드컵 최연소 득점 2위 달성…'카보베르데와 충격 무승부' 스페인, 사우디아라비아에 4-0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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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스페인이 22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4-0으로 승리했다. 선제골을 넣은 라민 야말./게티이미지코리아
스페인이 22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4-0으로 승리했다.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는 스페인 축구대표팀./게티이미지코리아
스페인이 22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4-0으로 승리했다.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는 스페인 축구대표팀./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제2의 메시' 라민 야말(바르셀로나)이 결승골을 넣은 가운데 스페인이 사우디아라비아에 대승을 거뒀다.
스페인은 22일 오전 1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사우디아라비아와의 H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4-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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