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 수 2-11', 벨기에 파상공세를 막아낸 이란의 '방패'…전반 0-0 마무리[월드컵·전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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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이란이 벨기에의 공세를 잘 견뎌내고 0-0으로 마무리했다.
이란은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LA 스타디움에서 열린 벨기에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2차전에서 0-0으로 전반을 마쳤다.
뉴질랜드와 1차전에서 2-2 무승부를 거둔 이란은 이날 5-4-1 포메이션을 들고 나와 수비적으로 경기를 풀어갈 것임을 명확히 드러냈다. 최전방에 메흐디 타레미(올림피아코스) 1명이 섰고 중원을 무함마드 모헤비(로스토프), 사에드 에자톨라히(샤밥 알아흘리 두바이), 사만 고도스(칼바), 라민 레자에이안(풀라드)이 지켰다. 수비는 에산 하지사피(세파한), 알리 네마티(풀라드), 쇼자 카릴자데(트락토르), 호세인 카나니(페르세폴리스), 살레흐 하르다니(에스테그랄) 5명이 구성했고 골키퍼 장갑은 알리레자 베이란반드(트락토르)가 꼈다.
이란은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LA 스타디움에서 열린 벨기에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2차전에서 0-0으로 전반을 마쳤다.
뉴질랜드와 1차전에서 2-2 무승부를 거둔 이란은 이날 5-4-1 포메이션을 들고 나와 수비적으로 경기를 풀어갈 것임을 명확히 드러냈다. 최전방에 메흐디 타레미(올림피아코스) 1명이 섰고 중원을 무함마드 모헤비(로스토프), 사에드 에자톨라히(샤밥 알아흘리 두바이), 사만 고도스(칼바), 라민 레자에이안(풀라드)이 지켰다. 수비는 에산 하지사피(세파한), 알리 네마티(풀라드), 쇼자 카릴자데(트락토르), 호세인 카나니(페르세폴리스), 살레흐 하르다니(에스테그랄) 5명이 구성했고 골키퍼 장갑은 알리레자 베이란반드(트락토르)가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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