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늪축구'에 당했다! '응고이 다이렉트 퇴장' 벨기에, 이란과 0-0 무승부…'쿠르투아 vs 베이란반드' 골키퍼 선방쇼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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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벨기에가 22일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G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이란과 0-0으로 비겼다. 벨기에 네이선 응고이(맨 오른쪽)가 후반 22분 퇴장 판정을 받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벨기에가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이란과 무승부를 기록했다.
벨기에와 이란은 2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G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두 팀 모두 2무를 기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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