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봐, 우린 급조된 팀"…'눈물 펑펑' 튀니지 수비수, 자국 협회 향한 작심 통렬한 비판 > 스포츠뉴스

"일본을 봐, 우린 급조된 팀"…'눈물 펑펑' 튀니지 수비수, 자국 협회 향한 작심 통렬한 비판

스포츠뉴스 0 127

[사진] SNS

[OSEN=강필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두 경기 만에 탈락한 튀니지의 베테랑 수비수가 눈물과 함께 자국 축구협회를 향한 분노를 드러냈다.

튀니지는 지난 21일(한국시간) 멕시코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0-4로 대패했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3,000P
  • 2 소유사랑 57,000P
  • 3 gamestop 27,276P
  • 4 Tom 25,000P
  • 5 대래래ㅐ래래랙 19,000P
  • 6 jclco 17,000P
  • 7 티모 16,000P
  • 8 Signa 13,000P
  • 9 아큐짱 13,000P
  • 10 장망치 12,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