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 야말, 월드컵 데뷔골…스페인, 사우디아라비아 4-0 완파[월드컵]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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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무적함대' 스페인이 사우리아라비아를 상대로 릴레이 골을 터뜨리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승을 신고했다.
스페인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H조 2차전에서 사우디를 4-0으로 대파했다.
앞선 첫 경기에서 월드컵에 처음 출전한 카보베르데와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던 스페인은 우승 후보의 위용을 과시했다. 1승1무(승점4)가 되며 H조에서 최소 3위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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