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 월드컵 데뷔골' 스페인, 사우디 4-0 대파 '오야르사발 2골-1도움' 스포츠뉴스 0 183 3시간전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무적함대’ 스페인이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당한 망신을 극복했다. 스페인이 ‘신성’ 라민 야말의 월드컵 데뷔골에 힘입어 조별리그 첫 승을 거뒀다.스페인은 2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