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첫 선발서 데뷔골 폭발' 천재 라민 야말 "지난 월드컵 교실에서 봤는데…오랜 꿈이 이뤄져" 스포츠뉴스 0 125 2시간전 [OSEN=서정환 기자] 스페인 축구의 미래 라민 야말(18, 바르셀로나)이 월드컵 첫 선발 경기에서 데뷔골을 터뜨렸다.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이 이끄는 스페인은 21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H조 2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4-0으로 완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