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등이 필요한 홍명보호, 굳은 표정으로 몬테레이 입성[여기는 몬테레이]
스포츠뉴스
0
194
1시간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를 앞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22일(한국 시간) 결전지인 멕시코 몬테레이의 한 숙소로 도착하고 있다. 2026.06.22 몬테레이(멕시코) | 문재원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이날 베이스캠프가 있는 과달라하라에서 먼저 훈련을 소화한 뒤 전세기로 1시간 30여분을 이동해 몬테레이의 한 호텔에 여장을 풀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대표팀이 대회 기간 이동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