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T.의 질주 이어질까' 메시, 내일(23일) '월드컵 최다골' 쏜다 스포츠뉴스 0 134 3시간전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G.O.A.T.’ 리오넬 메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월드컵 역사상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에 오를까.아르헨티나는 오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위치한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오스트리아와 대회 조별리그 J조 2차전을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