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에게 공 줘야 할 의무는 없다"…포르투갈 23세 초신성 FW 공개 반박, "CR7에 끌려다닌… 스포츠뉴스 0 164 2시간전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포르투갈 축구대표팀의 신성으로, 2000년대 초반 유럽 정상급 공격수였던 세르지우 콘세이상의 아들 프란시스쿠 콘세이상이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향한 과도한 의존론에 선을 그었다.그는 "호날두에게 공을 줘야 할 의무는 없다"며 팀이 특정 선수 한 명만을 바라보는 구조가 아니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