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골' 메시부터 '2골' 음바페·홀란드까지…득점왕 후보들 차례로 출격 [월드컵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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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2일 차에는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킬리안 음바페(프랑스), 엘링 홀란드(노르웨이) 등 대회 득점왕 후보들이 차례로 출격한다.
이날 경기는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와 오스트리아의 J조 조별리그 2차전으로 시작된다. 두 팀은 22일 오전 2시(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맞붙는다.
아르헨티나와 오스트리아 모두 1차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승점 3을 확보했다. 아르헨티나는 알제리를 3-0으로 완파했고, 오스트리아는 요르단을 3-1로 제압했다. 이 경기에서 승리하는 팀은 32강 진출을 조기에 확정하게 되며 J조 선두 경쟁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