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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펑펑 울었습니다"…하피냐 아내가 전한 눈물의 부상 심정→토너먼트 복귀 위해 '집중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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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펑펑 울었습니다"…하피냐 아내가 전한 눈물의 부상 심정→토너먼트 복귀 위해

[인터풋볼=송건 기자] 하피냐의 부상 이후, 아내와 함께눈물을 흘렸다.

영국 '골닷컴'은 22일(이하 한국시간) "하피냐의 아내가 그의 부상 이후 가슴 아픈 통화 내용을 공개했다"라고 보도했다.

브라질은 20일 오전 9시 30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3-0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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