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진짜 미쳤다!' 멀티골 쾅쾅→월드컵 최다 득점 1위 등극…아르헨티나, 오스트리아 제압하고 2연승 질주 [2026WC] 스포츠뉴스 0 151 2시간전 리오넬 메시가 23일 오전 2시(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 오스트리아와의 맞대결에서 득점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메시의 활약에 힘입어 아르헨티나가 오스트리아를 제압했다. 아르헨티나는 23일 오전 2시(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라운드 오스트리아와의 맞대결에서 2-0으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