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월드컵 통산 최다 득점 경신…아르헨, 오스트리아 2-0 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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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가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몬테레이=뉴스1) 김도용 기자 =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를 앞세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2연승을 기록, 사실상 32강행을 확정했다.
아르헨티나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메시의 멀티골로 오스트리아를 2-0으로 완파했다.
4년 전 카타르 대회 우승팀 아르헨티나는 이날 월드컵 통산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한 메시의 활약으로 2연승에 성공, 승점 6으로 조 1위에 자리, 사실상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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