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최다골+2경기 연속 멀티골' GOAT 반열에 오른 메시, 아르헨티나 최고평점 9.2점 MOM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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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월드컵 역사를 새로 썼다.

아르헨티나는 23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AT&T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J조 2차전에서 메시의 멀티골이 터져 오스트리아를 2-0으로 제압했다. 2연승을 달린 아르헨티나는 조 선두를 유지하며 32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오스트리아는 1승1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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