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홍명보호 '아프리카 징크스' 넘을까…남아공 상대로 32강행 도전

스포츠뉴스 0 149
역대 아프리카 팀 상대 1승 1무 2패…모두 선제 실점, 클린시트는 없어

[월드컵] 홍명보호 수고했어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18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 한국 홍명보 감독이 오현규와 교체된 손흥민을 격려하고 있다. 2026.6.19 [email protected]

(몬테레이=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홍명보호가 '아프리카 징크스'를 깨고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 2위 32강 진출을 이루려 한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공을 상대로 대회 조별리그 A조 마지막 3차전을 치른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