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선수들은 60~80분 지나면 집중력 떨어져"…'포항서 뛴 K리그 출신' 라데 보그다노비치, 벨기에-이란전 해설 중 인종차별 논란 > 스포츠뉴스

"흑인 선수들은 60~80분 지나면 집중력 떨어져"…'포항서 뛴 K리그 출신' 라데 보그다노비치, 벨기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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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선수들은 60~80분 지나면 집중력 떨어져"…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과거 포항 아톰즈에서 활약했던 라데 보그다노비치가 인종차별적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영국 '가디언'은 22일(한국시간) "전 유고슬라비아 국가대표이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뛰었던 공격수 라데 보그다노비치가 세르비아 방송에서 '흑인 선수들은 60분에서 80분이 지나면 집중력이 떨어진다'고 발언해 논란을 일으켰다"고 보도했다.

벨기에와 이란은 22일 오전 4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L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2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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