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래시포드 영입 원한다···관건은 813억 바이아웃 금액 "선수는 바르셀로나 잔류나 바이에른 뮌헨 이적 선호&…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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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토트넘 홋스퍼가 마커스 래시포드(28·잉글랜드)를 주시하고 있다.
영국 매체 ‘아이 페이퍼’는 “토트넘이 래시포드 영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관건은 이적료다. 래시포드에겐 4,000만 파운드(한화 약 813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설정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은 이 금액을 그대로 지급할 생각이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영국 매체 ‘아이 페이퍼’는 “토트넘이 래시포드 영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관건은 이적료다. 래시포드에겐 4,000만 파운드(한화 약 813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설정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은 이 금액을 그대로 지급할 생각이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