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메시는 인간 아냐" 즐라탄도 찬사 내뱉었다
스포츠뉴스
0
201
1시간전
23일 아르헨티나와 오스트리아의 경기 결과 소식을 전하면서 메시를 GOAT(염소)로 표기한 폭스스포츠. 사진=폭스스포츠 SNS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를 향한 찬사가 이어진다. 독설가로 유명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은퇴)도 전 동료에게 거듭 찬사를 내뱉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방송 폭스스포츠에 출연, 같은 날 오스트리아전서 2골을 터뜨린 메시의 활약을 조명했다.
개인 통산 6번째 월드컵에 나선 메시는 대회 2연패에 도전 중이다. 흐름은 좋다. 그는 지난 알제리와의 1차전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개인 월드컵 통산 첫 해트트릭이기도 했다.
![[2026 북중미] "메시는 인간 아냐" 즐라탄도 찬사 내뱉었다](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6/24/isp20260623000203.800x.0.png)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