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사상 최초 6개 대회 연속 득점…우즈벡 상대로 멀티골 스포츠뉴스 0 192 2시간전 포르투갈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사상 최초로 월드컵 6개 대회 연속 득점을 기록했다. ⓒ AFP=뉴스1(몬테레이=뉴스1) 김도용 기자 = 포르투갈 대표팀 간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사상 최초로 6회 연속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무대 득점 기록을 달성했다.호날두는 23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북중미 월드컵 K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호날두는 전반 6분 자신에게 찾아온 첫 번째 기회를 골로 연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