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임 2개월된 케이로스, '1승1무' 가나 축구 기적을 만들다 [월드컵 L조] 스포츠뉴스 0 187 2시간전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고작 부임한지 2개월밖에 되지 않은 '백전노장'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이 잉글랜드-크로아티아-파나가 속한 어려운 조에서 2경기 1승1무라는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연합뉴스 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