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 19개' 때린 잉글랜드, '슈팅 2개' 가나와 0-0 무승부[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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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축구대표팀 해리 케인(오른쪽)이 24일(한국시간) 가나와 경기에서 슛을 쏘고 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잉글랜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나와 무승부를 거뒀다.

잉글랜드는 24일(한국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L조 2차전에서 가나와 0-0으로 비겼다.

앞서 열린 1차전에서 크로아티아를 4-2로 꺾고 산뜻하게 출발한 잉글랜드는 가나와 경기에서 승점 1을 챙기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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