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데샹 감독, 모친상으로 귀국…노르웨이전 벤치 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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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에 데샹 감독. 연합뉴스디디에 데샹 감독. 연합뉴스
프랑스의 디디에 데샹 감독이 모친상으로 자리를 비운다.

프랑스축구협회는 24일(한국시간) "데샹 감독이 현지시간 23일 오전 어머니의 사망 소식을 접했고, 장례식 참석을 위해 프랑스로 돌아간다. 고통스러운 시기에 힘을 내길 바라며, 모두의 지지를 전한다"고 밝혔다.

데샹 감독을 대신해 기 스테판 코치가 임시로 팀을 지휘할 예정이다. 프랑스축구협회는 데샹 감독의 복귀 시점을 밝히지 않았다. 일단 오는 27일 열리는 노르웨이와 2026 북중미 월드컵 I조 3차전에서는 벤치에 앉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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