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200G' 모드리치, '라스트 댄스' 조기 종료 없다…크로아티아, 파나마 1-0 제압+32강 희망 살렸다 [월드컵 리… 스포츠뉴스 0 169 2시간전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발롱도르 수상자 루카 모드리치의 '라스트 댄스'를 크로아티아 대표팀 동료들이 이어갔다. 즐라트코 달리치 감독이 이끄는 크로아티아 축구대표팀은 24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나마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L조 2차전에서 1-0 신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