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링엄이 먼저 욕설"…'주먹 감자' 가나 감독, 잉글랜드와 0-0 비긴 후 불만 토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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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과거 한국 축구대표팀을 향해 이른바 '주먹 감자'를 날려 국내 팬들에게도 악명 높은 카를로스 케이로스(73) 가나 축구대표팀 감독이 잉글랜드와 경기 직후 주드 벨링엄(23, 레알 마드리드)을 향해 강한 불만을 토로했다.
가나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L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잉글랜드와 0-0으로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가나는 잉글랜드와 나란히 1승 1무가 돼 조 2위 자리를 지켰다. 잉글랜드 같은 승점 4점을 쌓았지만 득실차에서 잉글랜드에 밀린 상태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6/24/202606241655778989_6a3b9ed52b2f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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