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치 못한 일격, 모든 것이 꼬인 홍명보호…'굴욕의 기다림' 속 32강 가능성은?
스포츠뉴스
0
162
1시간전
예상치 못한 일격에 모든 게 꼬였다. 자력으로 32강에 진출하려는 꿈은 산산조각 났고, 이제는 남의 도움을 받아 조별리그 통과를 노려야 하는 ‘굴욕적인 기다림’을 맞이하게 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남자 축구대표팀은 25일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무기력한 경기 끝에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패했다. 비기기만 해도 조 2위를 확정해 32강 진출 티켓을 얻을 수 있었던 한국은 자력 진출 기회를 날렸고 1승2패(승점 3·골득실 -1)로 조 3위로 조별리그를 끝냈다.
이번 월드컵은 48개국 체제로 열려 각조 3위 12개 팀 중 상위 8개 팀도 32강에 오를 수 있다. 3위 팀 12개 중 승점을 먼저 따진 뒤 골득실, 다득점, 페어플레이 점수 순으로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남자 축구대표팀은 25일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무기력한 경기 끝에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패했다. 비기기만 해도 조 2위를 확정해 32강 진출 티켓을 얻을 수 있었던 한국은 자력 진출 기회를 날렸고 1승2패(승점 3·골득실 -1)로 조 3위로 조별리그를 끝냈다.
이번 월드컵은 48개국 체제로 열려 각조 3위 12개 팀 중 상위 8개 팀도 32강에 오를 수 있다. 3위 팀 12개 중 승점을 먼저 따진 뒤 골득실, 다득점, 페어플레이 점수 순으로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