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다른 '아시아 최강' 일본, 조 1위 정조준…부상자 속 스웨덴전 대승 노린다
스포츠뉴스
0
125
1시간전
[OSEN=이인환 기자] 일본은 한국과 다른 표정으로 26일 아침을 맞는다.
일본은 26일 오전 8시(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스웨덴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최종전을 치른다. 한국이 A조 3위로 다른 조 결과를 기다리는 사이, 일본은 조 1위와 32강 직행을 동시에 겨냥한다. 같은 동아시아지만 조별리그 마지막 날의 온도는 완전히 다르다.
일본은 네덜란드와 2-2로 비겼고 튀니지를 4-0으로 눌렀다. 2경기 승점 4. 이미 유리한 위치를 잡았다. 패하더라도 3위 경쟁으로 밀릴 가능성은 남지만, 일본의 계산은 그보다 위에 있다. 스웨덴을 잡으면 조 1위가 보인다. 비겨도 32강 문은 크게 열린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