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0 꺾고 조 1위' 멕시코 원더 키드 모라, 맨유 레이더 포착! "영입 위해 적극적 움직임" > 스포츠뉴스

'한국 1-0 꺾고 조 1위' 멕시코 원더 키드 모라, 맨유 레이더 포착! "영입 위해 적극적 움직임"

스포츠뉴스 0 138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질베르토 모라를 주시 중이라는 소식이다.

영국 '팀토크'는 26일(한국시간) "모라는 다시 한번 그가 세계 축구에서 가장 흥미로운 젊은 재능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이유를 보여줬다. 이에 맨유가 모라를 지켜보기 위해 멕시코에 스카우트를 파견했다"라고 보도했다.

2008년생, 멕시코 출신 공격수 모라. 자국에서 리오넬 메시급 재능으로 평가받는 초대형 유망주다. 메시와 비슷하게 168cm의 단신인데 드리블, 패스, 플레이 메이킹 능력 등이 동 나이대 최고로 통한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3,000P
  • 2 소유사랑 63,000P
  • 3 Tom 29,000P
  • 4 gamestop 27,276P
  • 5 대래래ㅐ래래랙 24,000P
  • 6 jclco 19,000P
  • 7 아큐짱 18,000P
  • 8 장망치 17,000P
  • 9 Signa 17,000P
  • 10 티모 16,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