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ATTLE, WASHINGTON - JUNE 26: Mohamed Salah #10 of Egypt looks on during the FIFA World Cup 2026 Group G match between Egypt and IR Iran at Seattle Stadium on June 26, 2026 in Seattle, Washington. Dean Mouhtaropoulos/Getty Images/AFP (Photo by Dean Mouhtaropoulos / GETTY IMAGES NORTH AMERICA / Getty Images via AFP)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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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ccer Football - FIFA World Cup 2026 - Group G - Egypt v Iran - Seattle Stadium, Seattle, Washington, U.S. - June 26, 2026 Egypt's Mahmoud Saber celebrates scoring their first goal with teammates IMAGN IMAGES via Reuters/Steven Bisig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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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ran's Ramin Rezaeian (23), center left, celebrates with teammates after scoring his side's opening goal during the World Cup Group G soccer match between Egypt and Iran in Seattle, Friday, June 26, 2026. (AP Photo/Lindsey Wasson)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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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이대로 끝나면 대한민국에는 최악의 결과다.
이집트가 2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란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G조 최종전에서 전반을 1-1로 비긴 채 마쳤다. 같은 시각 열리고 있는 G조의 또 다른 최종전에선 벨기에가 뉴질랜드를 1-0으로 리드하고 있다.
전반 현재 이집트과 벨기에의 승점은 5점, 이란은 3점이다. 뉴질랜드의 승점은 2점이다. 이란이 3경기 연속 무승부여서, 골득실에서 대한민국(-1)에 앞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