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골 전부 책임진' 메시, 이번엔 쉰다…아르헨티나 대거 로테이션→'신성' 니코 파스 선발 예정? 스포츠뉴스 0 162 1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아르헨티나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벤치 출발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미 조 1위를 확정한 아르헨티나는 일부 주축 선수들에게 휴식을 줄 예정이다.영국 '더 선'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리오넬 메시가 아르헨티나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선발 명단에 포함되지 않는다. 아르헨티나는 변화를 줄 예정이며, 월드컵 득점 선두인 메시는 경기 리듬이 끊기는 것을 우려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