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WC 16강' 벤투가 쏘아올린 우루과이 암흑기…'역사상 최초' 2연속 조별리그 탈락 스포츠뉴스 0 165 1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우루과이가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2번 연속 조별리그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우루과이는 27일 오전 9시(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에 위치한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H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스페인과 맞붙어 0-1로 졌다.불운한 실점을 했다. 전반 42분 알렉스 바에나가 슈팅한 것을 페르난도 무슬레라가 쳐냈는데, 그대로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이어 전반 종료 직전 주전 미드필더인 마누엘 우가르테가 부상을 당해 들것에 실려가기까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