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빨리 해!" 비엘사 분노 폭발→우루과이 월드컵 탈락 뒤 기자에게 고함 쳐, "아무것도 남기지… 스포츠뉴스 0 112 1시간전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되자 우루과이의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은 결국 참았던 감정을 쏟아냈다. 방송 인터뷰를 앞두고 기자에게 고함을 질렀고, 이후에는 "모든 것이 내 실패"라며 고개를 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