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홍명보호 진짜 끝났다 '32강 실패' 손흥민 라스트 댄스도 허무한 결말…우즈벡, 콩고에 1-3 역전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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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끝났다. 홍명보호가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최종 J조 결과와 상관없이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됐다.
우즈베키스탄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콩고민주공화국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K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1-3으로 역전패했다. 이날 같은 조 콜롬비아와 포르투갈의 경기는 0-0으로 끝났다.
이로써 K조에서는 콜롬비아가 2승 1무(승점 7)로 1위를 차지했다. 콜롬비아는 내달 4일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가나와 32강을 치른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포르투갈은 1승 2무(승점 5)로 조 2위에 올랐다. 콩고민주공화국은 1승 1무 1패(승점 4)로 조 3위가 됐고, 조 3위 상위권에 올라 32강에 합류했다.
|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3차예선 대한민국 대 남아공 경기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에스타디오 BBVA에서 열렸다. 후반전 선제골을 허용하며 남아공에 0-1로 패해 조3위에 머문 대표팀, 후반전 투입됐지만 승부를 뒤집지 못한 손흥민이 아쉬움을 터트리고 있다. /김진경 대기자. |
|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3차예선 대한민국 대 남아공 경기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에스타디오 BBVA에서 열렸다. 홍명보 감독 남아공 타펠로 마세코가 첫 골을 터뜨리자 허탈한 표정으로 위고 브로스 감독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 |
우즈베키스탄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콩고민주공화국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K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1-3으로 역전패했다. 이날 같은 조 콜롬비아와 포르투갈의 경기는 0-0으로 끝났다.
이로써 K조에서는 콜롬비아가 2승 1무(승점 7)로 1위를 차지했다. 콜롬비아는 내달 4일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가나와 32강을 치른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포르투갈은 1승 2무(승점 5)로 조 2위에 올랐다. 콩고민주공화국은 1승 1무 1패(승점 4)로 조 3위가 됐고, 조 3위 상위권에 올라 32강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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