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기다린 한국, 소망하는 결과는 깨졌다!' 日, 홍명보호 32강 탈락 대서특필…'두 대회 연속 토너먼트 진출은 없었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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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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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언론 '스포츠호치'는 28일 '한국이 두 대회 연속 토너먼트 진출 기회를 놓쳤다. 조별리그 탈락이 정해졌다. 한국이 소망하는 결과는 깨졌다. 마지막 경기를 보기 전에 싸움은 끝나버렸다'고 보도했다.
한국 축구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여정이 조별리그에서 막을 내렸다. 홍명보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은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1승2패(승점 3)를 기록하며 최종 3위에 랭크됐다. 첫 경기에서 체코(2대1 승)를 잡고 환호했지만, 멕시코(0대1 패)-남아공(0대1 패)에 연달아 패하며 3위로 떨어졌다. 결국 한국은 각 조 1, 2위에 주어지는 32강 직행권을 얻지 못했다. 3위 와일드 카드를 노려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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