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메시, WC 7경기 연속골 새역사…아르헨티나, 요르단 3-1 완파 스포츠뉴스 0 175 06.28 14:00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리오넬 메시가 역사상 최초로 월드컵 7경기 연속골을 터뜨렸다.아르헨티나는 28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요르단을 3-1로 꺾었다.이로써 아르헨티나는 조별리그 3전 전승(승점 9)을 기록, 조 1위로 32강 진출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