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안 무섭다, 네이마르 옛날 사람" 日 공격수 공개 도발→명장 안첼로티는 웃었다…"우린 심리… 스포츠뉴스 0 131 2시간전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브라질 축구대표팀을 이끄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일본과의 32강 맞대결을 앞두고 상대의 도발성 발언에 휘말리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29일(한국시간) "안첼로티 감독이 일본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32강전을 앞두고 '심리전'에 응하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