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길동' FIFA 회장, 17일간 5만㎞ 비행…온실가스 배출 논란 > 스포츠뉴스

'홍길동' FIFA 회장, 17일간 5만㎞ 비행…온실가스 배출 논란

스포츠뉴스 0 136

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 앞서 지아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과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6.12 ⓒ 뉴스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기간 5만㎞가 넘는 거리를 이동했다.

영국 BBC는 인판티노 회장의 이동에 배출된 이산화탄소환산량(CO₂e)이 약 516톤으로 추정된다며, 이는 1년 동안 약 78명의 배출량과 같다고 지적했다.

인판티노 회장은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부터 28일 K조 조별리그 포르투갈-콜롬비아전까지, 17일 동안 조별리그 24경기를 직관했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3,000P
  • 2 이불도둑 95,660P
  • 3 소유사랑 63,000P
  • 4 Tom 30,000P
  • 5 gamestop 27,276P
  • 6 대래래ㅐ래래랙 26,000P
  • 7 jclco 21,000P
  • 8 Signa 19,000P
  • 9 아큐짱 19,000P
  • 10 장망치 18,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