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 동점골의 주인공' 카세미루 "득점할 순간이 올 것이라고 믿고 있었어" 스포츠뉴스 0 115 1시간전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브라질이 계속해서 두드린 끝에 일본의 수비벽을 허물고 16강으로 향했다.브라질은 30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2-1 역전승을 만들어냈다.이로써 브라질은 일본을 상대로 고전했지만 16강 진출에 성공하며 통산 6번째 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