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손흥민 절절한 사과문에, 절친 박서준 '좋아요' 응원[월드컵ing]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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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졸전 끝에 32강 탈락이라는 참사로 돌아온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캡틴 손흥민의 사과문에 절친 박서준이 위로와 응원을 건넸다.
30일 손흥민은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모른 척 할 수도 없고, 현실을 피하고 싶지도 않습니다”라고 글을 시작했다.
그는 “가장 먼저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과 축구를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라면서 막바지에는 “모든 선수들에게 너무 많은 비판과 상처를 주기보다는 정말 힘드시겠지만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30일 손흥민은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모른 척 할 수도 없고, 현실을 피하고 싶지도 않습니다”라고 글을 시작했다.
그는 “가장 먼저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과 축구를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라면서 막바지에는 “모든 선수들에게 너무 많은 비판과 상처를 주기보다는 정말 힘드시겠지만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