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곧 오피셜, 2031년까지 계약"…스페인 매체 연이어 보도, 월드컵 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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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강인은 곧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완료할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여러 영입을 상당 부분 진척시킨 상태다. 긍정적인 소식이 곧 전해질 것이다. 가장 먼저 알렉스 그리말도 영입을 완료할 듯하다. 마크 쿠쿠렐라를 원했지만 레알 마드리드가 나서 어려워졌다. 그리말도로 방향을 틀은 이유다. 이어 이강인이 올 것이다. 아틀레티코는 이강인 영입을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PSG)과 협상도 좋은 분위기 속 이어질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완료되면, 이적료는 고정 금액과 옵션을 포함해 3,000만 유로(약 530억 원) 수준이 될 가능성이 있다. PSG는 이미 이강인 이상적인 대체자로 AS모나코의 프랑스 유망주 마그네스 아클리우슈를 낙점한 상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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