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대국민 사과 '캡틴' 손흥민, '조별리그 OUT'→"고개 숙이지 말아요" 선수들 팬들 응원 속 귀국 > 스포츠뉴스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대국민 사과 '캡틴' 손흥민, '조별리그 OUT'→"고개 숙이지 말아요&#…

스포츠뉴스 0 134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대국민 사과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손흥민이 1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입국장으로 들어서는 손흥민의 모습. 인천공항=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01/
2026070101000049000000593.jpg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손흥민이 1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입국장으로 들어서는 손흥민의 모습. 인천공항=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01/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그래도 팬들은 선수들에겐 응원을 보냈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한 태극전사 일부가 추가로 귀국했다. '캡틴' 손흥민(LA FC) 등 선수 9명은 1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들을 태운 비행기가 도착할 즈음에는 팬들과 시민 등 50여 명이 게이트 주변을 채웠다.

손흥민과 엄지성(스완지시티) 김승규(도쿄FC) 송범근(전북 현대)이 먼저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동경(울산 HD) 김진규(전북) 등 다른 선수들은 약 20분 간격을 두고 후발대로 들어왔다. 손흥민이 입국장을 빠져나오자 팬들은 "고생하셨어요", "파이팅", "고개 숙이지 말아요" 등 응원을 보냈다. 선수들은 입국장을 빠져나와 별다른 말 없이 곧바로 게이트로 향했다. 손흥민은 아쉬운 심정과 팬들에게 남길 말을 묻는 취재진에 "죄송하다"며 말을 아낀 채 떠났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3,000P
  • 2 이불도둑 95,660P
  • 3 소유사랑 65,000P
  • 4 Tom 32,000P
  • 5 대래래ㅐ래래랙 28,000P
  • 6 gamestop 27,276P
  • 7 jclco 22,000P
  • 8 Signa 21,000P
  • 9 장망치 19,000P
  • 10 아큐짱 19,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