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호날두 좀 빼!'…'BBC' 축구 평론가 "41살인데 매 경기 선발? 부끄러운 일" 감독 결정 향해 …
스포츠뉴스
0
132
1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기용하는 방식으로 인해, 포르투갈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이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영국 '골닷컴'은 1일(한국시간) "전설적인 공격수 크리스 서튼은 월드컵 32강을 앞두고, 마르티네스 감독을 강하게 비판하며, 호날두에 대한 지속적인 의존은 완전히 창피한 일이라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41세 나이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했다. 월드컵 6회 출전이라는 이정표를 세웠고, 조별리그 3경기 모두 선발로 나섰는데 부진하다. 개인의 부진은 팀의 부진으로 연결됐다. 호날두가 전방에서 보여주는 적은영향력과 빈공 문제로 인해,포르투갈이 월드컵 우승 후보와 거리가 멀다는 시각이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