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추격자' 음바페 '5~6호골 폭발' 득점 공동 1위…프랑스, 스웨덴 3-0 완파 '16강행' [북중미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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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뉴욕=로이터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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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세계 최고의 골잡이 수준은 확실히 다르다. 킬리앙 음바페가 ‘어나 더 레벨’ 득점포를 가동한 프랑스가 스웨덴을 잡고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프랑스는 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전 스웨덴과 경기에서 3-0 대승했다. 오는 5일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독일으 승부차기 끝에 제압한 파라과이와 16강전을 치른다.
I조에서 3전 전승(승점 9)을 기록하며 1위로 32강에 오른 프랑스는 F조 3위(승점 4)로 와일드카드 티켓을 품고 올라온 스웨덴을 맞아 체급 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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